50000원은 장사를 통해 얻은 수익이다.
김승민 작가가 50000원으로 자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
50,000원권을 무한생성하여 경주 이사와 애슐리 뷔페에 언제든지 갈 수 있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