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민 작가가 만든 가상의 세계관과 연결되는 칠판이다. 칠판 옆에는 안내자 역할을 하는 마술사가 있으며, 초대장(쪽지)이 있으면 칠판을 통해 다른 차원으로 들어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