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민 작가와 등장인물은 실험을 위해 마술사 옷을 입는다.
개발된 물약을 대나무에 뿌리거나, 발명품을 개발하여 경주에서 장사를 한다.
김승민은 아지트에서 낮에는 깜짝 마트를, 밤에는 실험실 장사를 한다. 장사는 백종원 아저씨에게 부탁한다.
이곳에서 실험을 통해 발명된 발명품과 예술품은 깜짝 마트 또는 세계일주 바자회에서 판매한다.